강원 19일 오후 6시 22명 확진..사흘 만에 다시 두 자릿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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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명을 기록, 사흘 만에 다시 도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늘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하루 신규 확진자는 원주 9명, 춘천 5명, 양구 2명, 강릉 1명, 동해 1명, 홍천 1명, 횡성 1명, 철원 1명, 화천 1명 등 2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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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권 중심 감염자 잇따라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19일 강원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명을 기록, 사흘 만에 다시 도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늘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하루 신규 확진자는 원주 9명, 춘천 5명, 양구 2명, 강릉 1명, 동해 1명, 홍천 1명, 횡성 1명, 철원 1명, 화천 1명 등 2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7명의 신규 확진자 수보다 15명이 많은 확진자 수다.
이로써 현재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6957명이다.
도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24명을 기록한 이후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으나, 18일 현재 다시 20명대를 기록하면서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분위기다.
특히 원주가 대표적이다. 원주는 지난 17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0명을 기록하면서 지난 8월 18일 이후 60일 만에 최저 확진 인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 18일 3명의 일일 확진자 수를 나타낸데 이어 19일 현재 9명이 신규 확진됐다.
원주의 19일 현재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유증상자들과 그에 따른 지역 내 감염,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환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처럼 원주를 중심으로 강원 영서지역은 춘천과 양구, 홍천, 횡성, 철원, 화천 등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날 현재 20명의 신규 확진자 수를 기록 중이다.
이날 도 전체 신규 확진자 수의 90.9%가 영서지역 확진자로, 강릉과 동해 등 2명의 확진자가 나온 영동과 대조를 이루는 등 강원 영서권을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나오는 실정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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