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문야엘, '달달 데이트' 현장 포착..'리더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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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와 문야엘의 달달한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8시 방송된 IHQ '리더의 연애'에서는 열애를 인정한 문야엘, 김흥수 커플의 설렘 폭발 첫 공개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자연스럽게 문야엘을 '자기'라고 부르던 김흥수는 "손을 잡으면 야엘이가 잼잼하듯이 하는데 너무 귀엽다"며 애정 넘치는 찐 커플의 위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런 김흥수의 모습에 문야엘은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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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IHQ '리더의 연애' (사진=IHQ '리더의 연애' 제공 ).2021.10.19.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9/newsis/20211019171641801jspi.jpg)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김흥수와 문야엘의 달달한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8시 방송된 IHQ '리더의 연애'에서는 열애를 인정한 문야엘, 김흥수 커플의 설렘 폭발 첫 공개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자연스럽게 문야엘을 '자기'라고 부르던 김흥수는 "손을 잡으면 야엘이가 잼잼하듯이 하는데 너무 귀엽다"며 애정 넘치는 찐 커플의 위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후 피크닉을 즐기던 그때 문야엘은 다급하게 누군가와 통화를 나눴다. 갑작스러운 통화의 정체는 다름 아닌 문야엘의 업무 전화. 계속되는 전화에 김흥수는 자리를 비워줬다.
문야엘이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그런 김흥수의 모습에 문야엘은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흥수는 "내가 가장 잘 이해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설렘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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