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문 닫은 상가 턴 20대 덜미(영상)

김성서 입력 2021. 10. 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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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절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A씨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과 경북, 경남 등 전국을 돌며 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해 가게에 보관 중인 현금을 훔치는 등 12차례에 걸쳐 88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추적 수사를 통해 A씨를 검거,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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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 현금 등을 훔쳐 온 남성이 덜미를 잡혔다. / 대전경찰청 제공

전국 돌며 12차례에 걸쳐 885만원 상당 훔쳐

[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절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A씨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과 경북, 경남 등 전국을 돌며 심야에 영업이 종료된 상가에 침입해 가게에 보관 중인 현금을 훔치는 등 12차례에 걸쳐 88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추적 수사를 통해 A씨를 검거, 구속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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