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복암선 기찻길 정비
윤준호 2021. 10. 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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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화순읍에서 동면 복암역을 잇는 12.4㎞ 중 화순읍 벽라리에서 다지리까지 4.6㎞ 구간의 기찻길을 정비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운행 중지된 복암선(화순역~동면 복암역) 일부 구간의 기찻길이다.
석탄산업 사양화로 지난 2014년 12월 운행 중지 후 복암선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무성히 자란 잡목‧잡풀 등으로 경관 개선 요구가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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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전라남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화순읍에서 동면 복암역을 잇는 12.4㎞ 중 화순읍 벽라리에서 다지리까지 4.6㎞ 구간의 기찻길을 정비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운행 중지된 복암선(화순역~동면 복암역) 일부 구간의 기찻길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산이고운 아파트 뒷쪽에 위치한 기찻길이 깨끗하게 정비됐다. 깊 옆으로 코스모스가 한창이다. [사진=화순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9/inews24/20211019170749930pily.jpg)
석탄산업 사양화로 지난 2014년 12월 운행 중지 후 복암선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무성히 자란 잡목‧잡풀 등으로 경관 개선 요구가 이어져왔다.
화순군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나들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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