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총파업 D-1..충북경찰, 엄정 대응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열릴 예정인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와 관련, 충북경찰청이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미신고 집회를 비롯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사안은 철저한 채증을 통해 위반 행위자를 특정,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해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시기임을 고려해 집회 진행을 중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청주체육관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20일 열릴 예정인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와 관련, 충북경찰청이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경찰은 집회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경찰관 폭행, 시민불편 초래 행위를 대상으로 현장 조치할 방침이다.
미신고 집회를 비롯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사안은 철저한 채증을 통해 위반 행위자를 특정,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해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시기임을 고려해 집회 진행을 중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집회 당일 오전 0시부터 자정까지 청주 전역에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청주체육관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열 예정이다. 집회 신고 인원은 49명이다.
이들은 오후 4시30분까지 청주체육관~충북도청 2.1㎞ 구간을 행진할 계획이다.
rea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