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위기' 솔샤르, 클롭에 승률서 앞선다.. 펩은 압도적 승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질 위기에 몰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위르겐 클롭(리버풀) 감독 보다 승률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더 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솔샤르 감독이 리버풀 클롭 감독 보다 승률이 높다"면서 "솔샤르 감독에 대해 맨유팬들은 경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솔샤르 감독은 최근 5경기서 큰 압박을 받고 있다. 그래서 맨유팬의 85%가 솔샤르 감독의 경질에 찬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9/poctan/20211019165559087atxx.jpg)
[OSEN=우충원 기자] 경질 위기에 몰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위르겐 클롭(리버풀) 감독 보다 승률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더 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솔샤르 감독이 리버풀 클롭 감독 보다 승률이 높다"면서 "솔샤르 감독에 대해 맨유팬들은 경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솔샤르 감독은 최근 5경기서 큰 압박을 받고 있다. 그래서 맨유팬의 85%가 솔샤르 감독의 경질에 찬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롭 감독과 비교한다면 차이가 없다. 오히려 솔샤르 감독의 승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더 선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맨유에서 162경기 동안 89승 36무 37패를 기록했다. 클롭 감독이 리버풀에서 162경기 동안 거둔 88승 보다 1승 많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의 승률은 54.9%이고 클롭 감독은 리버풀에서 162경기를 펼치는 동안 89승 36무 37패로 승률 54.5%를 기록했다. 근소하지만 어쨌든 솔샤르 감독이 클롭 감독에 앞선다.
물론 솔샤르 감독과 클롭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62경기를 펼쳐 116승 24무 22패를 기록했다. 승률 71.6%였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진짜 전 좌석 비즈니스네! 韓 8강 주역들 초호화 전세기 인증샷 공개, “도쿄→마이애미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