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과 두산 6연전이 승부처" 류지현 감독, 1할타자 서건창 3번 고집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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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LG 감독이 주중 키움 3연전과 주말 두산 3연전을 승부처로 꼽았다.
LG는 19~21일 잠실 키움 3연전, 22일 하루 쉬고 23~24일 두산과 3연전(24일 더블헤더)를 치르는 일정이다.
류지현 감독은 3번 서건창 타순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류지현 감독은 상위 타순 변화를 묻자 "서건창이 결과도 안 좋고, 체력적으로 지쳐 보였다. 많이 처져 있어 주말에 스타팅으로 뺐다. 오늘부터 회복됐다. 정상적인 타순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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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류지현 LG 감독이 주중 키움 3연전과 주말 두산 3연전을 승부처로 꼽았다.
LG는 19~21일 잠실 키움 3연전, 22일 하루 쉬고 23~24일 두산과 3연전(24일 더블헤더)를 치르는 일정이다. 이어 25일 롯데전부터 6경기가 잇따라 있어 시즌 막판 9연전 일정이다.
3연전과 9연전 일정에 대해 류지현 감독은 "3연전과 9연전으로 구분하지 않고 이번 주 6경기가 굉장히 중요한 주다. (6경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음 주에 확률이 퍼센트가 높냐 낮냐 나타난다. 6경기를 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는 1위 KT에 2.5경기 뒤져 있고, 2위 삼성에 1경기 뒤져 있다. KT와 삼성은 22~23일 맞대결 2경기를 치른다. LG는 이번 주 6경기에서 최대한 많이 이겨야 1위 더불어 최소 2위 가능성이 높아진다.
류지현 감독은 3번 서건창 타순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서건창은 지난 16일 NC전, 17일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에서 제외됐다. 17일 더블헤더 2차전에 7번으로 출장했다.
류지현 감독은 상위 타순 변화를 묻자 "서건창이 결과도 안 좋고, 체력적으로 지쳐 보였다. 많이 처져 있어 주말에 스타팅으로 뺐다. 오늘부터 회복됐다. 정상적인 타순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서건창의 LG 이적 후 성적은 56경기에서 201타수 50안타로 타율 2할4푼9리, OPS .640이다. 팀내 주전급 타자들 중 OPS는 최하위다. 10월 성적은 타율 1할7푼9리(56타수 10안타), ‘지옥의 8연전’을 치른 지난 주에는 타율 9푼1리(22타수 2안타), OPS .258로 참담했다.
이날 홍창기(좌익수) 김현수(좌익수) 서건창(2루수) 채은성(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문성주(우익수) 이영빈(1루수) 유강남(포수) 문보경(3루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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