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흥시설서 확진자 발생.."방문자 검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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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유흥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제주도가 동선을 공개했다.
19일 제주도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중 제주시 일도1동 소재 프랜즈 단란주점 종사자 A씨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형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인 '제주안심코드'와 수기명부를 통해 확인된 방문자에게 검사를 안내하고 있지만, 방문자가 모두 파악되지 않아 동선 공개를 결정했다.
제주도는 이달 들어 목욕장업 5곳, 유흥시설 4곳, 일반음식점 1곳 등 10곳의 동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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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의 한 유흥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제주도가 동선을 공개했다.
19일 제주도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중 제주시 일도1동 소재 프랜즈 단란주점 종사자 A씨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12~16일 매일 오후 6시~10시 해당 업소에 머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도는 제주형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인 '제주안심코드'와 수기명부를 통해 확인된 방문자에게 검사를 안내하고 있지만, 방문자가 모두 파악되지 않아 동선 공개를 결정했다.
해당 기간 프랜즈 단란주점을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제주도는 이달 들어 목욕장업 5곳, 유흥시설 4곳, 일반음식점 1곳 등 10곳의 동선을 공개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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