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25주년 기념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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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는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25주년을 기념한 데스크탑 '에일리언웨어 오로라(Alienware Aurora)'를 공개했다.
김경진 총괄사장은 "탄생 25주년을 맞는 델 에일리언웨어가 디자인, 성능, 커스터마이징 유연성, 발열과 소음관리 등 모든 면에서 향상된 데스크탑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계속해서 최고의 게이밍 디바이스를 출시하면서 게임 소비자들의 진화하는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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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인 '레전드 2.0(Legend 2.0)'을 적용한 신제품을 발표했다. 공기흐름(airflow)과 접근성(accessibility)을 향상시키고 깔끔한 케이블 관리를 위해 내부 구성요소를 재구성한 '오픈-에어(open-air)' 디자인을 적용, 섀시의 크기를 늘리지 않고도 내부 공간을 50% 더 확보했으며, 공기흐름의 효율성은 높이고 시스템 발열과 소음은 낮췄다.
또한, 투명한 왼쪽 패널(옵션)을 통해 PC 내부를 볼 수 있는 인사이드-아웃(inside-out) 디자인을 적용했다. 본체 뒤의 전원, 비디오, 키보드, 마우스, 유선 랜 등 여러 케이블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후면 마그네틱 케이블 커버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최대 8개 포인트에 사용자가 원하는 조명을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어서, PC 내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새로운 에일리언 오로라 데스크탑은 이전 세대와 비교해 대기상태에서는 최대 16%, CPU 집약적인 작업 시에는 최대 9%, CPU 또는 GPU를 더 빠른 속도로 실행하는 오버클러킹(overclocking) 모드에서는 최대 15% 소음을 줄여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인다.
아울러 공구 없이도 기본적인 유지 보수가 가능한 툴 리스(Tool Less) 설계를 적용해, 에일리언웨어 제품군 중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고, 프리미엄급 구성요소 옵션을 통해 용이한 업그레이드와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90(NVIDIA GeForce RTX 3090)를 장착해 그래픽 성능을 5% 향상시켰다.
아이보리 계열의 '루나 라이트(Lunar Light)'와 블랙 계열의 '다크 사이드 오브 문(Dark Side of the Moon)',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김경진 총괄사장은 "탄생 25주년을 맞는 델 에일리언웨어가 디자인, 성능, 커스터마이징 유연성, 발열과 소음관리 등 모든 면에서 향상된 데스크탑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계속해서 최고의 게이밍 디바이스를 출시하면서 게임 소비자들의 진화하는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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