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환경농업대학, 청년농업CEO 등 2개 과정 55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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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19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21기 환경농업대학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환경농업대학은 4~10월 청년농업CEO, 사과 등 2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습, 마케팅, 현장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수료식에서는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청년농업 CEO 김인호씨를 비롯한 7명에게 우수상, 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김진호씨 등 2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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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9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21기 환경농업대학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 55명이 수료했다.
환경농업대학은 4~10월 청년농업CEO, 사과 등 2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습, 마케팅, 현장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청년농업CEO 과정은 SNS,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농기계운전, 시설ICT 교육 등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운영됐다.
수료식에서는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청년농업 CEO 김인호씨를 비롯한 7명에게 우수상, 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김진호씨 등 2명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올해 21기를 맞은 환경농업대학은 지난 2001년 제1기를 시작으로 21년간 2133명의 분야별 농업 전문가를 배출했다.
전춘성 군수는 수료식에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끝없는 배움의 도전은 진안 농업발전의 희망”이라며 “진안군의 농업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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