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교향악단 내달 18일 전남대서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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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교향악단의 제359회 정기연주회 '마지막 유산'이 오는 11월18일 오후 7시30분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열린다.
공연은 광주시향의 홍석원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음악회는 이름 그대로 작곡가의 마지막 작품을 연주한다.
강렬한 기교와 깊은 음악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캐나다 호넨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하고 호넨스 프라이즈를 수상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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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제359회 정기연주회 '마지막 유산'이 오는 11월18일 오후 7시30분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열린다.
공연은 광주시향의 홍석원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음악회는 이름 그대로 작곡가의 마지막 작품을 연주한다.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7번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이다.
강렬한 기교와 깊은 음악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캐나다 호넨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하고 호넨스 프라이즈를 수상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뉴욕타임스는 그의 바흐 음반에 대해 '아름답고 명료하며 빛나는 해석을 가진 음반'이라는 평과 함께 그 해의 최고의 클래식 음반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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