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L, 'YOUNG & ALIVE'로 예술가들 상호작용 예고

정병근 입력 2021. 10. 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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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SURL(설)이 오는 11월 13일(토) 오후 1시부터 '부천 아트벙커 B39'에서 'YOUNG & ALIVE(영 앤 얼라이브)'라는 이름의 종합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예술가들의 상호작용'이라는 모토로 개최하는 페스티벌 'YOUNG & ALIVE'는 음악, 미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와 협업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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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SURL이 오는 11월 13일 '부천 아트벙커 B39'에서 'YOUNG & ALIVE(영 앤 얼라이브)'라는 이름의 종합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엠피엠지뮤직 제공

밴드 공연, 아트 퍼포먼스, 디제잉,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밴드 SURL(설)이 오는 11월 13일(토) 오후 1시부터 '부천 아트벙커 B39'에서 'YOUNG & ALIVE(영 앤 얼라이브)'라는 이름의 종합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예술가들의 상호작용'이라는 모토로 개최하는 페스티벌 'YOUNG & ALIVE'는 음악, 미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와 협업이 이뤄진다. 야외에서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는 일반적인 음악 페스티벌과 달리 부천 아트벙커 B39의 실내 여러 공간에서 솔로 아티스트 및 밴드 공연, 아트 퍼포먼스, 디제잉,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YOUNG & ALIVE'를 기획하고 있는 엠피엠지 뮤직은 "YOUNG & ALIVE는 SURL을 포함한 다방면의 예술가들이 교류함과 동시에 아티스트와 관객이 한 장소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일반 라이브 공연장과 다른 생소한 환경, 실험적인 사운드, 다양한 형태의 예술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는 광경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YOUNG & ALIVE'가 열리는 '부천 아트벙커 B39'는 심정동 쓰레기 소각장을 2018년 도시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특별한 공간이다. 딱 하루 동안 SURL과 그들이 직접 섭외한 참가 아티스트들의 독보적인 예술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본 페스티벌에는 다운(Dvwn), CHS(CHSVERYHIGH), 김오키(KimOki), 라이언클래드(Lionclad), 모과(Mogwaa), CHE, 공중그늘(Gong Joong Geu Neul)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비롯해 그림 작가 콰야(qwaya)가 출연한다. 그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트 등 다른 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새로운 아티스트의 라인업도 추후 공개된다.

'YOUNG & ALIVE' 페스티벌은 오프라인 티켓 판매와 함께 더 많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티켓 예매는 19일 오후 8시 각각 인터파크와 라이브앳 사이트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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