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달러 증가한 거주자외화예금
박미소 2021. 10. 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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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이 기업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6억 달러 늘어났다고 밝혀진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검수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9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9월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은 942억 달러로 전월말 대비 16억 달러 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했다.
미 달러화예금은 821억5000만 달러로 17억7000만 달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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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9월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이 기업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6억 달러 늘어났다고 밝혀진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검수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9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9월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은 942억 달러로 전월말 대비 16억 달러 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했다. 미 달러화예금은 821억5000만 달러로 17억7000만 달러 늘었다. 2021.10.19.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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