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중부 전 해상 풍랑경보 발령..너울 조심(종합)
김경목 2021. 10. 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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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기상청은 19일 오후 3시를 기해 동해 중부 앞바다에 풍랑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오후 2시에는 동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경보를 발령했다.
동해 중부 해상에는 북쪽 해역에서부터 점차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
이번 풍랑특보는 오는 21일 오후 3~6시 사이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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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19일 오후 3시를 기해 동해 중부 앞바다에 풍랑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오후 2시에는 동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경보를 발령했다.
동해 중부 해상에는 북쪽 해역에서부터 점차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
바람은 21일까지 시속 35~80㎞(초속 10~22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6.0m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면서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밀려오고 갯바위,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을 수 있어 저지대 침수, 인명사고가 우려된다.
이번 풍랑특보는 오는 21일 오후 3~6시 사이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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