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유세윤, '세리머니' 합류..전국 골프 동호회와 맞대결

나규원 인턴 입력 2021. 10. 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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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과 개그맨 유세윤이 비연예인 골프모임과 골프 대결을 펼쳐나간다.

19일 JTBC에 따르면, 임창정과 유세윤은 오는 11월13일 첫 방송하는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 신입회원으로 가세해 전국 골프 동호회와 매치를 이어나간다.

첫 대결은 서울시 강동구 골프모임인 '백싱회'(백싱: 백돌이에서 싱글까지)다.

이후 두 사람은 기존 회원인 박세리 회장·양세찬 부회장·김종국 총무와 험께 전국각지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 라운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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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리머니클럽'.2021.10.19.(사진=JTBC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가수 임창정과 개그맨 유세윤이 비연예인 골프모임과 골프 대결을 펼쳐나간다.

19일 JTBC에 따르면, 임창정과 유세윤은 오는 11월13일 첫 방송하는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 신입회원으로 가세해 전국 골프 동호회와 매치를 이어나간다.

첫 대결은 서울시 강동구 골프모임인 '백싱회'(백싱: 백돌이에서 싱글까지)다.

이후 두 사람은 기존 회원인 박세리 회장·양세찬 부회장·김종국 총무와 험께 전국각지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 라운딩을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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