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돌봄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지원 협약

김종서 기자 2021. 10. 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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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대전시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와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19일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 후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보호정책 절차사항 이행 및 아동학대 예방책을 논의했다.

홍은미 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권익 증진 및 돌봄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기관 간 네트워크 연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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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미 대전시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장(왼쪽)과 송재덕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19일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대전대학교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대전시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와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19일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 후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보호정책 절차사항 이행 및 아동학대 예방책을 논의했다.

홍은미 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권익 증진 및 돌봄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기관 간 네트워크 연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use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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