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총학생회,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 도시락·야간교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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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는 총학생회가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에게 '무상급식'과 '무상교통'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목원대 제41대 총학생회는 지난 18일부터 중간고사에 지친 학생을 위한 응원 도시락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총학생회의 시험 기간 도시락 나눔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총학생회 임원들은 차량 4대를 빌려 22일까지 오후 10시~다음날 새벽 2시까지 밤늦게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집까지 바래다주는 '야간바람택시'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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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목원대학교는 총학생회가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에게 ‘무상급식’과 ‘무상교통’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목원대 제41대 총학생회는 지난 18일부터 중간고사에 지친 학생을 위한 응원 도시락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총학생회의 시험 기간 도시락 나눔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총학생회 임원들은 차량 4대를 빌려 22일까지 오후 10시~다음날 새벽 2시까지 밤늦게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집까지 바래다주는 ‘야간바람택시’도 운영한다.
야간택시는 지난 1학기에도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전세휘 총학생회장은 “시험공부에 지친 학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지원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guse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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