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조연우 "'절친' 한정수 첫인상, 목에 깁스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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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연우가 절친 한정수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엔 '안 싸우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연예계 절친인 조연우와 한정수, 김희정과 김진우가 출연한다.
대한외국인들과 퀴즈 대결을 벌인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이 조연우에게 한정수와 친해진 계기를 묻자 "왕년 클럽에서 봤지만,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아 지나쳤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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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한 외국인'.2021.10.19.(사진=MBC 에브리원 제공).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9/newsis/20211019144834093rtcn.jpg)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배우 조연우가 절친 한정수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엔 '안 싸우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연예계 절친인 조연우와 한정수, 김희정과 김진우가 출연한다.
대한외국인들과 퀴즈 대결을 벌인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이 조연우에게 한정수와 친해진 계기를 묻자 "왕년 클럽에서 봤지만,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아 지나쳤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한정수가 목에 깁스를 한 줄 알았다.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스타일의 인물이었다"는 것이다.
이어 조연우는 "친해지고 나서도 그 이미지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능청을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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