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수원에 '경기종합금융센터' 개점..수도권 공략 거점

김대훈 2021. 10. 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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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경기 수원시에 경기종합금융센터를 새로 여는 행사를 18일 실시했다.

기존 성남시 판교지점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로 이전해 경기종합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2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수원시로 새로 이전한 경기종합금융센터는 전북은행 수도권 영업의 전진 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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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경기 수원시에 경기종합금융센터를 새로 여는 행사를 18일 실시했다.

기존 성남시 판교지점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로 이전해 경기종합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2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새로 문을 연 경기종합금융센터에서는 기업 영업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 수원역과 인접해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수원시로 새로 이전한 경기종합금융센터는 전북은행 수도권 영업의 전진 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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