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손미나 '도도' 셀카 화제

강민선 입력 2021. 10. 19. 14:24 수정 2022. 2. 2. 1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사진·50)가 인형 비율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소멸하기 직전인 작은 얼굴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8등신 비율을 뽐냈다.

특히 손미나는 50세 나이가 무색할만큼의 동안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2년생, 올해 50세가 된 손미나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7년 KBS를 퇴사한 이후 여행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사진·50)가 인형 비율을 과시했다.

18일 손미나는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옛짝꿍을 만나러 가는 날! 설렘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소멸하기 직전인 작은 얼굴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8등신 비율을 뽐냈다. 특히 손미나는 50세 나이가 무색할만큼의 동안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2년생, 올해 50세가 된 손미나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7년 KBS를 퇴사한 이후 여행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