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19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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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가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해 동의안 2건, 기타안 11건, 결의안 1건 등 19건 중 16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1건은 수정가결, 2건은 부결됐다.
이번 회기동안에는 조례안 등의 안건 심의와 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뤄졌으며, 다음 달 제2차 정례회에서 활동하게 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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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김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가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해 동의안 2건, 기타안 11건, 결의안 1건 등 19건 중 16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1건은 수정가결, 2건은 부결됐다.
이번 회기동안에는 조례안 등의 안건 심의와 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뤄졌으며, 다음 달 제2차 정례회에서 활동하게 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오상민 의원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김승일 의원이 선출됐다.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18일부터 26일까지 의회사무국을 비롯해 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19개 읍·면·동, 기타 출연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영자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에서 논의한 사안들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철저한 후속 조치를 당부드린다"며 "안건심사와 현장방문 등에서 제기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힘써 줄것"을 당부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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