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인천시교육청, 13개 직종 455명 채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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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교육감 소속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지원대상을 유치원 원아까지 확대해 인천지역 유,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재학생 등 34만 5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45억 4000만원 규모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회복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내용을 가정통신문, 문자메시지 등으로 학부모에게 안내하고, 지원금이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로독 문화, 예술, 체육 활동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것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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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감 소속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교무행정실무사, 과학관해설사, 교육복지사, 사서, 유치원교육실무원, 유치원방과후과정강사, 전문상담사, 조리실무사, 초등돌봄전담사, 특수교육실무사, 특수진로코디네이터, 특수학급종일제강사, 평생교육사 등 13개 직종 총 455명 규모다.
시험방식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이며 응시자 간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기회 부여를 위해 직무 기반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3개월 이내의 수습·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만 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으로 각급학교 또는 행정기관에 배치된다.
응시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5~29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인천시교육청,인천교육회복지원금 20일 지급
인천시교육청은 20일 학생 1인당 10만원의 교육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교육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학습결손과 학생들의 사회성과 소통 능력의 부족, 고립감 등 심리적, 정서적 문제와 같은 교육적 피해에 대한 지원으로 교육 일상회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원대상을 유치원 원아까지 확대해 인천지역 유,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재학생 등 34만 5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45억 4000만원 규모다.
지원 방법은 스쿨뱅킹 계좌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회복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내용을 가정통신문, 문자메시지 등으로 학부모에게 안내하고, 지원금이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로독 문화, 예술, 체육 활동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것을 안내했다.
한편 어린이집 영유아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도 지원될 수 있도록 시교육청과 인천시는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인천시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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