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방향제 제조공장서 불..진화작업 나서

변근아 2021. 10. 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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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근로자 2명 부상…1명은 중상

[화성=뉴시스] 경기 화성시 팔탈면의 한 방향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변근아 기자 = 19일 오전 10시25분께 경기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한 방향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38대와 인력 5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2명이 다쳤으며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대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상황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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