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젠데이아 "여친 신작 '듄' 홍보 나선 스파이더맨"

허민녕 2021. 10. 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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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작 '듄' 홍보에 나선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자신의 SNS을 통해 연인 젠데이아 신작 '듄' 홍보에 나서 화제다.

톰 홀랜드는 10월19일 개인 SNS에 '듄'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여친 젠데이아 사진을 올리고, 영화 제목과 아울러 애정 가득한 이모티콘을 메시지로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출연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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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민녕 기자]

초대작 ‘듄’ 홍보에 나선 스파이더맨. 효과는 엄청났다. 순식간에 560여만명의 ‘좋아요’를, 5만3,000여개가 넘는 댓글을 이끌어냈으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자신의 SNS을 통해 연인 젠데이아 신작 ‘듄’ 홍보에 나서 화제다. 톰 홀랜드는 10월19일 개인 SNS에 ‘듄’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여친 젠데이아 사진을 올리고, 영화 제목과 아울러 애정 가득한 이모티콘을 메시지로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한 젠데이아의 화답도 센스 만점. 글썽이는 눈망울을 한 이모티콘이었다.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출연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스파이더맨’으로만 3편째 동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최신작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연말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새로운 영화적 세계관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열광을 몰고 올 ‘듄’은 10월20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사진 위=톰 홀랜드 SNS 캡처/아래=소니픽처스코리아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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