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코로나19 지역감염 진정되나..오늘 2명 추가

정다움 기자 2021. 10. 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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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전남 3410~341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전남에서는 지난 15일 24명을 시작으로 16일 22명, 17일 9명, 18일 14명, 19일 오후 2시 기준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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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마루공원에 마련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전통시장 상인 등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영등포동 중마루공원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는 19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종사자뿐만 아니라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1.10.1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무안=뉴스1) 정다움 기자 = 전남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전남 3410~341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목포·무안 각 1명이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2명은 지인인 기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쳐 확진된 사례로 분류됐다.

다만 접촉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돼 추가 감염에 대한 우려는 낮다고 방역당국은 설명했다.

한편 전남에서는 지난 15일 24명을 시작으로 16일 22명, 17일 9명, 18일 14명, 19일 오후 2시 기준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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