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코로나19 지역감염 진정되나..오늘 2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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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전남 3410~341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전남에서는 지난 15일 24명을 시작으로 16일 22명, 17일 9명, 18일 14명, 19일 오후 2시 기준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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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정다움 기자 = 전남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2명(전남 3410~341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목포·무안 각 1명이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2명은 지인인 기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쳐 확진된 사례로 분류됐다.
다만 접촉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돼 추가 감염에 대한 우려는 낮다고 방역당국은 설명했다.
한편 전남에서는 지난 15일 24명을 시작으로 16일 22명, 17일 9명, 18일 14명, 19일 오후 2시 기준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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