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야호센터, 개관 5주년 기념 전시·체험행사

정다움 기자 2021. 10. 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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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다시 만난 야호'라는 주제로 체험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호센터가 개관한 이래로 5년동안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이 중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3D 체험, 피아노&인문학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받으며, 그 외 프로그램은 야호센터에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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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야호센터 개관 5주년 체험행사 포스터.(광산구 제공)2021.10.19/뉴스1 © 뉴스1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다시 만난 야호'라는 주제로 체험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호센터가 개관한 이래로 5년동안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숨바꼭질 사진전, 업사이클 예술놀이 12씨, 야호 보드게임, 5분 캐리커처 등 다양한 전시·체험이 진행된다. 전시는 5일간 상시운영하며 체험은 총 9가지로 요일마다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3D 체험, 피아노&인문학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받으며, 그 외 프로그램은 야호센터에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0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 주민과 함께 야호센터 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도 개최한다.

센터 관계자는 "5주년을 맞은 야호센터의 이야기를 많은 청소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축하자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하는 야호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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