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야호센터, 개관 5주년 기념 전시·체험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다시 만난 야호'라는 주제로 체험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호센터가 개관한 이래로 5년동안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이 중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3D 체험, 피아노&인문학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받으며, 그 외 프로그램은 야호센터에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다시 만난 야호'라는 주제로 체험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호센터가 개관한 이래로 5년동안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숨바꼭질 사진전, 업사이클 예술놀이 12씨, 야호 보드게임, 5분 캐리커처 등 다양한 전시·체험이 진행된다. 전시는 5일간 상시운영하며 체험은 총 9가지로 요일마다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3D 체험, 피아노&인문학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받으며, 그 외 프로그램은 야호센터에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0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 주민과 함께 야호센터 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도 개최한다.
센터 관계자는 "5주년을 맞은 야호센터의 이야기를 많은 청소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축하자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하는 야호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ddaum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뼈 산산조각…"한국 이송돼 긴급 수술"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개원비 10억 해줬더니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처가 간섭 탓' 핑계"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