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금성노인복지센터, 독거어르신 영양죽 지원
최일 기자 2021. 10. 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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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삼성동에 자리한 사회복지법인 금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송영숙)는 원기 회복을 필요로 하는 지역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영양죽 400개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양죽 지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과의 좋은 먹거리 나눔운동을 전개하는 우양재단 공모사업 '원기회복이 쭊'에 금성노인복지센터가 선정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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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재단 공모사업 '원기회복이 쭊' 선정
대전 동구 삼성동에 자리한 금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송영숙, 가운데)가 우양재단 후원으로 지역 독거어르신들에게 영양죽을 전달하고 있다. (금성노인복지센터 제공) ©뉴스1
(우양재단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 동구 삼성동에 자리한 사회복지법인 금성노인복지센터(센터장 송영숙)는 원기 회복을 필요로 하는 지역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영양죽 400개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양죽 지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과의 좋은 먹거리 나눔운동을 전개하는 우양재단 공모사업 ‘원기회복이 쭊’에 금성노인복지센터가 선정돼 이뤄졌다.

송영숙 센터장은 “잦은 결식과 부실한 식단으로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독거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준 우양재단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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