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전혀 못했던 강릉 사투리 맞아? 실제 쓰는 사람인 줄('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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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의 '찐' 사투리 연기가 주목된다.
지난 1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전통 액션 느와르 영화 '강릉'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오대환의 강릉 사투리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MC 박경림의 요청에 오대환은 '강릉'의 대사인 "우리끼리 사고 치지 말자고 제안을 해보려고"를 강릉 사투리로 직접 선보였다.
오대환은 영화를 찍기 전 전혀 하지 못했던 강릉 사투리를 영화가 촬영됨과 동시에 실제 생활에서 구사하는 사람처럼 연기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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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오대환의 '찐' 사투리 연기가 주목된다.
지난 1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전통 액션 느와르 영화 ‘강릉’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오대환의 강릉 사투리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MC 박경림의 요청에 오대환은 ‘강릉’의 대사인 “우리끼리 사고 치지 말자고 제안을 해보려고”를 강릉 사투리로 직접 선보였다.
오대환은 영화를 찍기 전 전혀 하지 못했던 강릉 사투리를 영화가 촬영됨과 동시에 실제 생활에서 구사하는 사람처럼 연기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푠 윤영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로 인해 벌어지는 조직간의 야망 음모, 배신을 그린 액션물. 극 중 오대환은 ‘강릉’에서 길성(유오성)의 오른팔이면서 의리있는 인물 형근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오는 11월 17일 개봉.
/nyc@osen.co.kr
[사진] 다나크리에이티브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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