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21명 추가 확진..중·고생 집단감염 지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새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 발생했다.
19일 청주시에 따르면 집단감염 발생지인 상당구 소재 고등학교에서 4명, 청원구 소재 중학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자 21명 중 외국인 확진자는 4명이다.
이로써 청주 코로나19 확진자는 3401명, 충북은 7406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밤새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 발생했다.
19일 청주시에 따르면 집단감염 발생지인 상당구 소재 고등학교에서 4명, 청원구 소재 중학교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각각 22명, 30명이 됐다.
고교생 사적모임에서도 1명이 추가돼 총 53명이 확진됐다.
음성 소재 축산업체에서는 청주 거주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모두 26명이 감염됐다.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은 3명, 천안 확진자 직장동료 1명 등 4명도 이날 확진됐다.
나머지 9명은 선행 확진자인 가족, 지인과의 접촉으로 감염된 사례다.
중·고생 감염은 지속되는 반면, 외국인 감염은 주춤한 모습이다. 이날 확진자 21명 중 외국인 확진자는 4명이다.
이로써 청주 코로나19 확진자는 3401명, 충북은 7406명이다. 사망자는 8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