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다초점인공수정체 5000례 인증

고귀한 기자 2021. 10. 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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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가 호남지역 최초로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5000례를 시술해 인증서를 받았다.

제조업체인 독일의 칼자이스(Carl zeiss)사는 19일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에게 '리사트리 5000례 기념' 인증서를 전달했다.

리사트리 렌즈는 백내장 수술시 혼탁해진 수정체의 역할을 대신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원거리·중거리·근거리 시력까지 함께 교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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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과 백내장 동시 교정 렌즈..만족도 높아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뉴스1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광주신세계안과가 호남지역 최초로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5000례를 시술해 인증서를 받았다.

제조업체인 독일의 칼자이스(Carl zeiss)사는 19일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에게 '리사트리 5000례 기념' 인증서를 전달했다.

리사트리 렌즈는 백내장 수술시 혼탁해진 수정체의 역할을 대신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원거리·중거리·근거리 시력까지 함께 교정할 수 있다.

특히 리사트리 렌즈는 단초점·다초점 렌즈의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이었던 중간거리 시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돋보기나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노안·백내장수술을 선택하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렌즈를 삽입해야 하므로 다양한 인공수정체 수술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의해야 수술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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