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방문관리' 인기..의료가전 3년 무료점검

정지성 입력 2021. 10. 19. 10:30 수정 2021. 10. 1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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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고객 정기방문 서비스 '세라케어'의 관리 계정이 최근 12만개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케어는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 고객들이 구매 후에도 제품에 만족하며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구매 후 최대 3년간 제품 점검과 고객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고객 관리 프로그램이다. 세라젬은 작년 2월 홈 헬스케어 업계 최초로 이 제도를 도입한 뒤 양질의 서비스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비스는 이용에 동의한 고객에 한해 전문인력인 '헬스 큐레이터'가 3개월 주기로 방문해 진행한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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