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배달 왔어요" 거짓말로 교제 거부한 여성 집 침입·폭행한 남성
김형환 2021. 10. 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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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를 거부한 여성에게 거짓 꽃 배달 문자를 보내 여성이 사는 집에 무단 침입하고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55분쯤 거짓 꽃 배달 문자를 보내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한 A(34)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금천구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 허락 없이 들어가 피해 여성의 손을 여러 차례 끌어당기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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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를 거부한 여성에게 거짓 꽃 배달 문자를 보내 여성이 사는 집에 무단 침입하고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55분쯤 거짓 꽃 배달 문자를 보내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한 A(34)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금천구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 허락 없이 들어가 피해 여성의 손을 여러 차례 끌어당기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피해자에게 ‘꽃 배달이 왔다’는 거짓 문자를 보내 문을 열게 했다.
피해 여성은 과거 A씨를 실제로 만나는 등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지만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경찰에 ‘스토커가 왔다’고 신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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