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배달의명수, 소상공인 O2O 선정..50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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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의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2021년 소상공인 O2O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벤트 사업비 등 총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어 "현재 고도화사업을 추진 중인 배달의명수는 배달앱 입점을 희망하는 마트를 20일부터 모집한다"라며 "생필품 구입을 위한 온라인시장이 커가는 만큼, 배달의 명수가 동네마트의 온라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동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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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1월 '배명과 함께 놀자~ 배명의 마블' 이벤트
12월 '설문조사 이벤트' 할인쿠폰 제공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의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2021년 소상공인 O2O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벤트 사업비 등 총 5000만원을 확보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비대면 시대에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의 활성화를 통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공공배달앱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배달의명수(배명)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12월까지 매월 소비자 할인쿠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11월은 '배명과 함께 놀자~ 배명의 마블' 이벤트를 통해 주문할수록 커지는 혜택을 게임으로 제공하고, 12월에는 한 단계 성장을 위해 설문조사 이벤트를 통해 할인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가맹점의 할인쿠폰과 배달료를 일부 지원해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늘려 소비자는 할인 혜택을 높이고, 가맹점은 매출을 높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높이는 가맹점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강임준 시장은 "배달의 명수가 공공배달앱 플랫폼으로 큰 역할을 하고, 앞으로 동네 플랫폼으로 생활 속 온라인 골목상권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고도화사업을 추진 중인 배달의명수는 배달앱 입점을 희망하는 마트를 20일부터 모집한다"라며 "생필품 구입을 위한 온라인시장이 커가는 만큼, 배달의 명수가 동네마트의 온라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동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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