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화보 촬영 중 눈물 '뚝뚝'..무슨 일?
김찬영 2021. 10. 19. 0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호(사진)가 화보 촬영 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가을'을 주제로 진행된 '제1회 추남(秋男) 선발대회 특집'에서 김선호는 말과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섰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결정적인 순간이 맞아떨어졌다"면서 김선호를 대회 1위로 꼽았다.
이번 화보 촬영 상위 3인 김선호, 문세윤, 딘딘은 김제 쌀 돌솥밥 정식 먹방을 즐기며 풍족함을 만끽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선호(사진)가 화보 촬영 중 눈물을 흘렸다.
김선호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가을’을 주제로 진행된 ‘제1회 추남(秋男) 선발대회 특집’에서 김선호는 말과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섰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촬영 도중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결정적인 순간이 맞아떨어졌다”면서 김선호를 대회 1위로 꼽았다.
김선호 다음으로는 개그맨 문세윤, 가수 딘딘(본명 임철)이 뒤를 이었다.
배우 연정훈과 가수 김종민, 라비(본명 김원식)는 공동 4위에 등극했다.
이번 화보 촬영 상위 3인 김선호, 문세윤, 딘딘은 김제 쌀 돌솥밥 정식 먹방을 즐기며 풍족함을 만끽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
- “아무리 씻어도 안 지워져”…40대부터 피어오르는 ‘식은 종이 냄새’의 정체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국민 안내양’ 김정연, 3일 KBS1 ‘6시 내고향’서 마지막 운행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