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 건축허가 완료..이전사업 추진 탄력

이덕화 2021. 10. 19.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교도소 이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원주시는 법무부와 토지 보상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토지 보상을 진행해 최근 사실상 보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건축허가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주교도소 이전은 법무부 국가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339억원 전액이 국비로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법무부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행정절차를 서둘러 착공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사업비 1339억원 전액 국비 투입
내년 3월 착공, 2025년 준공 목표

원주교도소 조감도. (사진=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교도소 이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원주시는 법무부와 토지 보상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토지 보상을 진행해 최근 사실상 보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건축허가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주교도소 이전은 법무부 국가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339억원 전액이 국비로 진행된다.

원주시 봉산동 255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7만3263㎡, 건축면적 2만1811.26㎡, 연면적 4만1761.01㎡ 규모로 1100명 수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내년 3월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법무부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행정절차를 서둘러 착공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