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운동본부-웅진씽크빅, AI 수학 학습 제공 협약

지차수 입력 2021. 10. 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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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난 15일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 본사에서 상호간 업무협약식을 갖고 농촌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올 AI 학교수학' 콘텐츠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시행을 위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초록샘을 통해 웅진씽크빅의'스마트올 AI 학교수학'콘텐츠를 등재할 예정이며, 양측은 농촌지역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반 수학 맞춤 학습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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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와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가 15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웅진씽크빅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농촌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수학 맞춤 학습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농협 제공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대표 정영일)는 지난 15일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 본사에서 상호간 업무협약식을 갖고 농촌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올 AI 학교수학’ 콘텐츠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시행을 위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초록샘을 통해 웅진씽크빅의‘스마트올 AI 학교수학’콘텐츠를 등재할 예정이며, 양측은 농촌지역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반 수학 맞춤 학습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농촌지역 청소년들의 학습성장과 꿈을 키워주기 위해 NH농협은행의 후원으로 지난 8월부터 초록샘을 개설·운영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국·영·수를 포함한 교과과정과 입시정보, 재능기부 강의 등 다양한 학습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정영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는“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주신 웅진씽크빅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초록샘을 적극 활용하여 미래를 열어가는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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