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21-22 스키시즌' 상품 출시

김기환 입력 2021. 10. 1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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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뚝 떨어진 기온과 함께 스키장에서는 벌써 겨울 준비가 한창이다.

비발디파크는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에서 '21-22 시즌 스키 특가시즌권'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비발디파크는 이번 시즌에도 고객선호도가 높은 밤샘, 새벽스키를 운영해 MZ세대들의 니즈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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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뚝 떨어진 기온과 함께 스키장에서는 벌써 겨울 준비가 한창이다. 

비발디파크는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에서 ‘21-22 시즌 스키 특가시즌권’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리프트 전일 이용이 가능한 전일권(리프트), 리프트와 함께 시즌 내 1일 1회 스키 및 보드 장비를 자유롭게 대여할 수 있는 전일권(리프트&렌탈), 전일권에 스노위랜드 혜택이 더해진 윈터패스권이 판매된다.

올해 최초로 선보이는 윈터패스권은 전일권과 스노위랜드(1일 1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스노위랜드는 오후 2시 이후 무료 이용 가능하다. 

윈터패스권 구매 시 13세 이하 자녀(2009년 포함 이후 출생자)에게 소인시즌권 1매를 무료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동일하게 스노위랜드도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시즌권 재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혜택도 준비됐다. 최근 3개년 시즌권 구매자 기준 내년 6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오션월드 입장권(1매 2인)을 무료 제공한다.

비발디파크는 이번 시즌에도 고객선호도가 높은 밤샘, 새벽스키를 운영해 MZ세대들의 니즈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고객 접근성 강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변함없이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비발디파크까지 직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방문 전일 오후 4시30분까지 사전 예약하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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