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불낙 사건 후 8년 만에 홍기환 심판과 화해(안다행)

안하나 입력 2021. 10. 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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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와 '불낙사건'으로 유명했던 홍기환 심판을 만나 화해했다.

알고 보니 허재가 전주 KCC 이지스 감독 시절, 심판에게 항의하던 과정에서 생겨난 유행어 "이게 불낙이야?"를 만들게 한 사람은 홍기환 심판이었다.

홍기환 심판은 허재를 만난 뒤 그가 차려 놓은 불낙전골, 장어, 도라지밥을 맛있게 먹었다.

이에 홍기환은 허재의 악수를 받아들이며 화해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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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허재 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방송 캡처

허재와 ‘불낙사건’으로 유명했던 홍기환 심판을 만나 화해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허재, 김병현, 하승진, 전태풍의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재는 계속 “귀한 사람이 온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허재가 전주 KCC 이지스 감독 시절, 심판에게 항의하던 과정에서 생겨난 유행어 “이게 불낙이야?”를 만들게 한 사람은 홍기환 심판이었다.

홍기환 심판은 허재를 만난 뒤 그가 차려 놓은 불낙전골, 장어, 도라지밥을 맛있게 먹었다.

특히 허재는 홍기환에게 당시 화낸 것에 대해 사과하며 악수를 건넸다.

이에 홍기환은 허재의 악수를 받아들이며 화해해 훈훈함을 안겼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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