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CEO 엄마' '이필모♥' 서수연, 아들 옷도 '고가의 명품 브랜드'만

김수현 입력 2021. 10. 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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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이거 쫌 귀여운거 같아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서수연을 따라 의상숍에 방문한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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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이거 쫌 귀여운거 같아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서수연을 따라 의상숍에 방문한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부끄러운 듯 몸을 배배 꼬는 모습으로 랜선 이모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특히 담호 군은 명품 브랜드 로고가 온 사방에 박힌 바지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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