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아러' 후자러, "피오라 vs 이렐리아 구도 자신있었다"

김용우 입력 2021. 10. 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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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e스포츠를 꺾고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를 혼돈 양상으로 몰아넣은 리닝 게이밍(LNG) 탑 라이너 '아러' 후자러가 피오라와 이렐리아 구도를 연습해서 자신있었다고 밝혔다.

LNG는 18일(한국시각)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D조 3경기 젠지와의 경기서 승리하며 3승 2패를 기록, 젠지와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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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처=롤드컵 방송.
젠지 e스포츠를 꺾고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를 혼돈 양상으로 몰아넣은 리닝 게이밍(LNG) 탑 라이너 '아러' 후자러가 피오라와 이렐리아 구도를 연습해서 자신있었다고 밝혔다.

LNG는 18일(한국시각)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D조 3경기 젠지와의 경기서 승리하며 3승 2패를 기록, 젠지와 동률을 기록했다.

'아러' 후자러는 경기 후 인터뷰서 "승리해서 기쁘지만 게임 중간에 실수가 나왔다"며 "('버돌'에게 이렐리아를 넘겨준 이유에 대해선) 이렐리아-피오라 구도를 연습한 만큼 경기서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타잔' 이승용과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는 "소통은 평범하게 이뤄진 거 같은데 오늘 경기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준 거 같지 않다"고 한 그는 매드 라이온즈와의 최종전 승부에 대해 묻자 "남은 경기를 승리한 뒤 8강에 진출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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