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박은빈, 로운 운명적 만남 후 "죽일 거다..위험한 자"[별별TV]

이경호 기자 입력 2021. 10. 18. 22:37 수정 2021. 10. 18. 2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모'에서 박은빈이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챈 로운을 죽이겠다고 결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 3회에서는 세자 이휘(박은빈 분)가 정지운(로운 분)과 연이은 만남을 이어갔다.

물 속에서 헤엄쳐 나오지 못하던 정지운은 자신을 구하러 온 이휘를 보며 어린 시절 담이가 자신을 구해주던 모습을 떠올리게 됐다.

이휘는 자신의 눈으로 직접 정지운의 정체를 확인하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박은빈이 로운을 죽이겠다고 다짐했다./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 방송 화면 캡처
'연모'에서 박은빈이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챈 로운을 죽이겠다고 결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 3회에서는 세자 이휘(박은빈 분)가 정지운(로운 분)과 연이은 만남을 이어갔다.

이날 이휘, 정지운은 강무장에서 운명적 만남을 갖게 됐다.

이휘는 쌍생아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신분을 숨긴 채 세자로 살게 됐다. 또한 정지운은 이휘가 어린 시절 담이였다는 것을 모른 채 만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군사들에 쫓기게 됐고, 달아나던 중 절벽에서 뛰어내려 강물 속으로 들어갔다. 물 속에서 헤엄쳐 나오지 못하던 정지운은 자신을 구하러 온 이휘를 보며 어린 시절 담이가 자신을 구해주던 모습을 떠올리게 됐다.

이휘는 정지운을 두고 돌아갔다. 그는 자신이 여자임을 알고 있는 정지운이 마음에 걸렸지만, 개의치 않으려 했다.

이런 가운데 이휘는 궁궐에 들어온 정지운을 발견하게 됐다. 오라비가 죽은 후 세손이 된 후,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이들을 살려두지 않아야 한다는 어머니(한채아 분)의 명을 떠올렸다.

이에 이휘는 정지운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다. 이휘는 마침 정지운이 어린 시절 드나들었던 감춰진 입구 앞에서 서성이자 깜짝 놀랐다. 이에 활시위를 놓쳤고, 정지운은 얼굴을 스쳐지나간 화살에 깜짝 놀랐다.

이휘는 황급히 몸을 숨긴 채, 정지운이 서 있던 입구를 생각하며 "저 입구를 아는 건, 나와 그 아이밖에 없는데. 저 자가 어떻게"라고 혼자 읊조리며 정지운을 향한 의심을 품었다.

이후 이휘는 홍내관(고규필 분)을 통해 전날 궁에 들어온 자를 죽일 거라고 했다. 자신이 쌍생아 오라비가 아닌, 여자임을 알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이휘는 자신의 눈으로 직접 정지운의 정체를 확인하려고 했다. 이에 홍내관이 "정석조 아들이면요?"라고 물었고, 이휘는 "죽일 거다"고 말했다. 홍내관은 "한 때 좋아했던 분인데"라고 말했고, 이휘는 "그런 것이 다 무슨 상관이냐. 나를 본 자가 정석조 아들이면 죽여야지. 누구보다 위험한 자라는 뜻이니까"라고 말했다.

과거 이휘는 자신의 동무를 정석조가 죽이는 상황을 직접 목격한 바 있다. 또한 이휘는 자신이 마음을 터놓았던 정지운이 정석조의 아들임을 알고 큰 충격을 받은 바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관련기사]☞ '김우빈♥' 신민아,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행복해야 해
이병헌♥이민정, 470만원 D사 가방 메고..아들도 공개
현아, 손가락 욕을? '섹시美 품은 악녀'
조수애 아나, 재벌가 남편과..붕어빵 아들 공개
고현정, 살을 얼마나 뺀 거야..뼈만 남은 허벅지
'불륜' 톱스타 H, 이혼 후 20대 여성과..충격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Copyright©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