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오리온 꺾고 4연승..단독 선두

서대원 기자 2021. 10. 18.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수원 KT가 공동 선두를 달리던 고양 오리온을 꺾고 4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KT는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오리온을 72대 62로 물리쳤습니다.

개막전 패배 후 4연승 행진을 이어간 KT는 4승 1패로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3연승 행진을 마감한 오리온은 3승 2패, 공동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수원 KT가 공동 선두를 달리던 고양 오리온을 꺾고 4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KT는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오리온을 72대 62로 물리쳤습니다.

라렌이 22득점-18리바운드, 정성우가 16득점-5도움으로 활약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개막전 패배 후 4연승 행진을 이어간 KT는 4승 1패로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간판스타 허훈이 발목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서도 시즌 초반 순항하고 있습니다.

3연승 행진을 마감한 오리온은 3승 2패, 공동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