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기다리는 프로농구
정병혁 2021. 10. 18. 20:08

[수원=뉴시스] 정병혁 기자 =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다. 지난 15일 발표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르면 프로농구의 경우 21일부터 4단계 지역에서도 코로나19 접종 완료자에 한해 경기장 수용 인원의 20%의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2021.10.18. jhop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