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기다리는 프로농구
정병혁 2021. 10. 18. 20:07

[수원=뉴시스] 정병혁 기자 =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리고 있다. 지난 15일 발표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르면 프로농구의 경우 21일부터 4단계 지역에서도 코로나19 접종 완료자에 한해 경기장 수용 인원의 20%의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2021.10.18. jhop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