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행복 미소..청순美 '순백의 신부' [스타IN★]

이경호 기자 2021. 10. 1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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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의 주연 배우 신민아가 '순백의 신부'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체불가 로코퀸 신민아. 뜨거운 여름 지방을 오가며 촬영하느라, 고생 많았던 민아씨 수고하셨습니다! 신민아표 '윤혜진' 안녕.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윤혜진. 그동안 행복했어. 혜진아 행복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 역을 맡은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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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신민아./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갯마을 차차차'의 주연 배우 신민아가 '순백의 신부'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체불가 로코퀸 신민아. 뜨거운 여름 지방을 오가며 촬영하느라, 고생 많았던 민아씨 수고하셨습니다! 신민아표 '윤혜진' 안녕.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윤혜진. 그동안 행복했어. 혜진아 행복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 역을 맡은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작은 왕관을 머리에 착용한 그녀는 '순백의 신부'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유의 수줍은 듯 행복함이 느껴지는 미소를 짓고 있다. 여기에 청순한 매력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이 게시물에 신민아가 직접 "안녕 혜지니"라는 댓글을 달았고, 팬들은 "잘가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가 출연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지난 17일 종영했다. 이 작품은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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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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