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현, 수능 한 달 남은 고3 수험생 응원.."파이팅!"('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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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차기현이 고3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먼저 차기현은 "수능 한 달 남았다고 무려 현역으로 연리대에 들어간 차기현의 파이팅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나도 슬럼프가 왔었다. 그때가 수능 한 달 전이었던 것 같다"라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차기현은 수능 한 달 전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이어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해 차기현에게 수능이 인생에서 전부는 아니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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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플레이리스트' 차기현이 고3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18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연플리x에이틴x인서울xMFR 세계관 다 합쳐버림. [플렌즈] 서연동 당근마켓 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먼저 차기현은 “수능 한 달 남았다고 무려 현역으로 연리대에 들어간 차기현의 파이팅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나도 슬럼프가 왔었다. 그때가 수능 한 달 전이었던 것 같다”라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차기현의 기억은 2019년 10월로 돌아갔다. 차기현은 수능 한 달 전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해서 선생님에게 혼나는가 하면, 공짜로 나눠준다는 행운의 부적을 받아야겠다고 말했다가 혼나기도 했다.
풀죽은 차기현의 모습을 본 선생님은 자신도 겪은 일이라며 격려해줬다. 차기현은 선생님의 격려를 듣고 다시 행운의 부적을 받으려고 했고, ‘빵집 인연’이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됐다.

그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슬럼프에 빠진 차기현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말해줬다. 잠을 자지 않고 20시간 공부했으며, 썸타던 친구와도 끝냈다는 것. 차기현은 ‘저렇게 해야 대학에 가는구나’라며 낙담했다. 이어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해 차기현에게 수능이 인생에서 전부는 아니라는 말을 전했다.
차기현은 돌고 돌아서 결국 행운의 부적 나눔을 받게 됐다. 차기현은 수능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을 다양한 방법으로 위로, 격려받을 수 있게 됐다. 차기현은 “그냥 하고 싶은 것만 생각하라.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애들이 더 잘 되더라”라는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차기현은 고3 수험생들에게 “화이팅”이라는 응원을 남겼다. /seon@osen.co.kr
[사진]플레이리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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