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한화, 누리호 액체로켓 엔진 실물 첫 공개

강정규 입력 2021. 10. 18. 19:0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21일 발사되는 누리호의 '75톤 액체로켓 엔진' 실물이 서울 ADEX 2021 전시회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75톤 액체로켓 엔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도해 2010년부터 우리나라가 독자 개발한 장치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엔진, 터보펌프, 시험설비 구축 등에 참여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민간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우주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주 산업 분야에서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