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세청, 세수 8월까지 약 8조원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지방국세청이 올해 거둬들인 세수가 지난해보다 약 8조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업무현황보고에서 부산국세청은 올해 1월부터 8월 말까지 누계 세수가 37조 12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29조 1852억원) 대비 7조 9429억원(27.2%) 늘었다.
부산국세청은 '부산·경남·울산·제주'를 관할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세수(44조 2201억 원)의 83.9%에 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세수가 37조1281억원…전년 동기보다 27% 증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18일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부산지방국세청·한국은행 부산본부, 부산세관에 대한 현장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1.10.18. (사진=부산세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8/newsis/20211018190018846tblu.jpg)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부산지방국세청이 올해 거둬들인 세수가 지난해보다 약 8조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업무현황보고에서 부산국세청은 올해 1월부터 8월 말까지 누계 세수가 37조 12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29조 1852억원) 대비 7조 9429억원(27.2%) 늘었다.
부산국세청은 '부산·경남·울산·제주'를 관할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세수(44조 2201억 원)의 83.9%에 달했다.
실제 증권거래세 등은 4조원, 양도소득세 1조 1000억원, 교통세는 8000억원 각각 늘었다.
부산국세청은 주식 거래와 부동산 거래 급증에 따른 증권거래세·양도세 증가, 납기 연장 연도 이월에 의한 종합소득세와 교통세 증가 때문으로 세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s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이주승, 조부상 이어 비보 "슬픈 소식 죄송…추모 부탁"
- '김우빈♥' 신민아, 신혼 근황 "두쫀쿠에 빠졌다"
-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