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핵 더 챌린지'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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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관 및 민간기업과 함께 실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와 기업용 솔루션 대상으로 취약점을 찾는 '핵 더 챌린지(Hack the Callenge)'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KI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18년부터 KISA가 운영하고 있는 5개 홈페이지에 모의해킹을 통해 취약점을 발굴하는 '핵 더 키사(Hack the KISA)' 대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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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관 및 민간기업과 함께 실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와 기업용 솔루션 대상으로 취약점을 찾는 '핵 더 챌린지(Hack the Callenge)'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홈페이지 변조 등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보통신망법에 서비스 취약점 발굴은 불법으로 간주되는 법적 한계가 있었다.
이에 KI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18년부터 KISA가 운영하고 있는 5개 홈페이지에 모의해킹을 통해 취약점을 발굴하는 '핵 더 키사(Hack the KISA)' 대회를 진행 중이다. 또 최근에는 기업들과 함께 '핵 더 챌린지' 대회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KISA를 포함해 에스알(SR), 네이버, 모비젠, 삼성SDS, 신세계디에프, 엔씨소프트, 잉카인터넷, 지란지교시큐리티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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