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한 절친 맥길로이와 파울러[PGA 더CJ컵]

강명주 기자 입력 2021. 10. 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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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에 출전한 로리 맥길로이와 리키 파울러. 사진제공=게티 이미지 for 더 CJ컵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에 출전한 로리 맥길로이와 리키 파울러. 사진제공=게티 이미지 for 더 CJ컵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15일부터 18일(한국시간)까지 나흘 동안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다툰 동료이자 친구인 로리 맥길로이와 리키 파울러의 모습이다. 맥길로이가 우승을 확정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맥길로이는 18번홀 그린에서 파 퍼트로 먼저 홀아웃하며 우승을 확정했지만, 경기를 진행 중인 동반자 파울러를 위해 큰 세리머니나 환호를 표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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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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